하동군, 4월1일 서울 청계광장서 '왕의 차(茶) 진상식'…엑스포 붐업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03-27 09:00:02

세계차엑스포조직위, 진상 행렬 퍼레이드·시음회 등 이색 홍보

재단법인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박완수 경남도지사·하승철 하동군수)가 주관하는 사전 붐업 행사가 4월 1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다.

▲ 오는 4월 1일 서울 청계광장서 열릴 예정인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 행사 포스터

이 행사는 오는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하동스포츠파크와 야생차박물관 일원에서 개최하는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를 전국적으로 알리기 위한 홍보행사의 일환이다.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는 '왕의 차' 진상 행렬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하동차 시음회와 전시판매,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2004년부터 관내외 주요행사에 동참하고 있는 하동차홍보단(단장 강영숙)은 2015년부터는 광화문에서 '왕의 녹차' 진상식 등을 통해 차(茶) 시음을 개최, 매년 인기를 끌었다.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국내 최초 차를 주제로 하고 정부가 승인한 공식 국제행사로,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경남 일원에서 31일간 개최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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