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악양면 주택 화재…60대 거주자 숨진 채 발견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03-22 09:49:10
21일 밤 10시 31분께 경남 하동군 악양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 1명이 숨졌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1시간 만인 밤 11시 34분께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잔불 정리 중 이 집에 혼자 거주하던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불은 주택 내부 99㎡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71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