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온양읍 빌라서 화재…거주자 1명 연기흡입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3-03-20 18:07:22
20일 새벽 4시 20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의 한 빌라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거주자인 50대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주방 용품과 거실 내부를 태워 7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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