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소식] 농어촌공사 '농촌집 고쳐주기'–영재교육원 입학식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 2023-03-20 15:43:30
한국농어촌공사 합천지사(손홍모 지사장)는 20일 합천군 쌍백면의 장애가정을 찾아 '농촌집 고쳐주기 행복 충전 활동'을 실시했다.
농어촌 집 고쳐주기 활동은 농림축산식품부 지원사업이다. 농어촌공사와 다솜둥지복지재단이 함께 지역 농어촌 소외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나눔실천 활동이다.
이날 농어촌공사 합천지사 임직원들은 장애로 거동이 불편한 거주인의 동선을 고려해 가구의 욕실 보수공사, 창호공사, 보일러 공사 등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해 줬다.
농어촌공사 합천지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농촌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참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공기업으로 책임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학년도 합천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입학식
합천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원장 박근생)은 지난 18일 오전 교육지원청에서 입학생, 강사, 학부모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다.
2023학년도 합천 영재교육원은 초등 수학과학반, 초등 발명반, 중등 수학과학반 총 3개 학급으로 구성됐다. 교육원은 토요일 출석 수업, 창의융합 코딩교육, 방학 중 진로체험학습 등 총 135시간의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박근생 교육원장은 "입학생들이 '꿈⋅배움⋅나눔'을 함께 만들어가는 합천 영재교육 과정에 참여해 자신이 가진 재능을 맘껏 발휘하고, 미래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학부모와 소통하며 아낌없는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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