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두동면 한의원서 새벽에 화재…500만원 재산피해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3-03-18 09:13:26
18일 새벽 2시 50분께 울산시 울주군 두동면에 있는 한의원의 부속 건물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단층 조립식 판넬건물(24㎡)을 태워 5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신고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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