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친화도시' 창원시, 가족친화환경 조성으로 국무총리상
박유제
pyj8582@kpinews.kr | 2023-03-17 11:35:46
진해가족센터 설치, 안심거리 조성 계획 등 높이 평가
창원특례시가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 유공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2020년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돼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김해시는 2025년 재협약을 앞두고 있다.
여성가족부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목표인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환경 조성 등에 대한 이행점검 평가를 통해 매년 정부포상 시·군을 선정한다.
창원시는 △5급 이상 관리자, 각종 위원회, 주민자치회 등에 여성 참여 △전문창업공간 '다이룸플러스' 운영 △우리마을 아이돌봄 및 병원아동돌봄 서비스 △다문화 진해가족센터 설치 추진 등과 관련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종목 제1부시장은 "시민참여단, 민관협의체 등과 함께 지속적인 사업추진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 양성평등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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