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관광홍보요원 70명 주요 신규 관광지 견학 마무리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03-16 15:01:07

3일에 걸쳐 홍보 역량 강화 위해 추진

경남 진주시는 지난 10일과 15일, 16일 3일에 걸쳐 관광홍보 요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관내 주요 신규 관광지 견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 관광홍보요원 70여명이 지수면 승산마을을 견학하고 있다. [진주시 제공]

관광홍보요원들은 현재 인기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지수승산부자마을과 K-기업가정신센터, 월아산 숲속의 진주, 소망진산 유등공원, 물빛나루쉼터, 남강 유람선 김시민호 등을 견학했다.
 
지수 승산 부자마을은 LG·GS 창업주가 태어난 곳으로, 기업가들의 생가가 원형 그대로 잘 보존돼 있는 곳이다. 
 
월아산 우드랜드, 자연휴양림, 산림레포츠 시설 등 복합산림복지시설인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2018년 4월 월아산 우드랜드 개관을 시작으로 2022년 본격 운영에 들어가 한 해 동안 22만7000여 명이 다녀가는 등 인기 있는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진주 유등을 대표하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된 소망진산 유등공원 내에는 계절과 테마 별로 유등을 상시 전시하여 공원을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남강유람선 김시민호의 탑승 매표소 겸 휴게소인 물빛나루쉼터는 촉석루의 지붕 곡선과 기둥, 다포 형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지어진 목재 건축물이다. 못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8000여 개의 조임으로 이루어진 우리나라 유일의 건축물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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