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어린이 스위밍센터' 수영교실 160명 강습생 선발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03-16 12:31:35
신청자 230여명 중 추첨·선정…4월부터 상·하반기 4개월씩 교육
경남 거창군은 '어린이 전문 스위밍센터' 수영교실 대상자를 선정, 4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거창군은 민선 8기 구인모 군수의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기존 초등부 수영교실을 확대 운영하고 유치부 생존 수영 강습반을 신설했다.
초등부 모집에는 신청자 230여 명 가운데 160명(상반기 80, 하반기 80)을 추첨으로 선발했다. 선발된 어린이들은 각각 4개월 과정으로 생존 수영 및 기본 영법을 익히게 된다.
이지은 체육시설사업소장은 "현재 어린이 전문 수영교실은 호응도가 높은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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