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28번째 '국공립어린이집' 역세권 가호동에 개원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03-14 14:30:12

진주프리미어웰가어린이집 보육 정원은 35명…역세권 보육 수요 충족

경남 진주시는 14일 조규일 시장, 양해영 시의회 의장,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역세권 국공립 '진주프리미어웰가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했다.

▲ 국공립 '진주프리미어웰가어린이집' 개원식 모습 [진주시 제공]

진주역세권에 위치한 프리미어웰가어린이집은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의무 설치되는 국공립어린이집이다. 진주시는 입주자 동의를 받아 보육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곳에 국공립어린이집 설치를 진행했다. 
 
시는 지난해 7월 어린이집 무상사용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위탁 운영체 공개모집, 친환경 및 방염 소재를 사용한 내부 리모델링 공사, 학습교재와 기자재 등을 지원했다. 
 
진주프리미어웰가어린이집은 연면적 201.02㎡에 보육실, 유희실, 교사실, 조리실 등을 갖추고 있다. 보육 정원은 35명, 보육 교직원은 9명이다.
 
한편 진주시내 국공립어린이집은 현재 총 28개소에 달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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