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제13회 삼랑진 딸기 시배지 축제…31일 전야제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3-03-10 16:55:48
제 13회를 맞는 경남 '밀양삼랑진 딸기시배지 축제'가 오는 3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4월 2일까지 사흘 동안 삼랑진농협 가공공장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에는 딸기떡, 딸기잼, 딸기맥주 등 다양한 딸기 가공품을 맛볼 수 있다. 가족 단위로 오는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에어바운스, 딸기부채만들기, 딸기방향제만들기, 도자기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주최 측은 어린이들에게 딸기에 대한 좋은 기억과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제1회 밀양삼랑진 딸기시배지축제 어린이모델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김태환 밀양삼랑진 딸기시배지 발전협의회 회장은 "삼랑진 딸기시배지 축제가 지역축제의 성공적인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단체와 읍민이 합심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많은 방문을 당부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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