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욱 전남도의회 의장 "문화관광해설사는 전남의 거울"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3-03-09 15:05:28
"해설사 역량 강화로 전남 관광객 6000만명 돌파" 치하
서동욱 전남도의회 의장이 "문화관광해설사는 전남의 거울"이라고 밝혔다.
서 의장은 9일 도청에서 열린 전남 문화관광해설사 협회 이·취임식에 참석해 "2002년 창립한 전남 문화관광해설사 협회는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에 대한 스토리를 발굴하고 해설기법을 개발하는 등 해설사의 역량 강화에 기여해 왔다"며 "그 덕분에 전남을 찾는 관광객이 6000만 명을 넘어섰고 관광객의 만족도도 높아졌다"고 말했다.
또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많은 관광객들이 전남을 다시 찾고 있다"며 "올해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비롯해 국제수목비엔날레, 국제농업박람회까지 문화관광해설사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문화관광해설사는 전남의 거울이다"며 "여러분의 노력이 전남 관광의 성장동력이 되기를 기대하며, 따뜻한 미소와 친절한 마음, 재미있는 해설로 전남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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