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수원시청서 '제5회 도·시군 합동 타운홀 미팅'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 2023-03-02 10:11:47
김동연 경기지사가 취임 후 진행해오던 시·군 직원과의 5번째 타운홀 미팅을 수원시청에서 진행한다.
경기도는 김동연 지사가 2일 오전 10시 45분부터 오후 1시까지 수원시청 대강강에서 '제5회 道-시군 합동 타운홀미팅'을 한다고 밝혔다.
'道-시군 합동 타운홀미팅'은 김 지사가 취임 직후인 지난해 7월 22일 시장·군수 간담회에서 의견을 모은 행사로 이번 타운홀미팅은 수원시의 특강 제안 형식으로 이뤄졌다.
이 자리에는 경기도 자치행정국장과 이재준 수원시장 등 수원시 공직자 350여 명이 참석하며, 김 지사는 정책기조인 '유쾌한 반란'을 주제로 특강을 한 뒤 직원들과 질의답변 시간을 갖는다.
김 지사는 지난해 시장·군수 간담회 이후 9월 27일 안양시를 시작으로, 10월 25일 연천군, 11월 29일 안산시, 12월 22일 화성시청에서 타운홀미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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