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진장동 자동차 정비업체서 큰불…2억7000만원 피해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3-02-28 09:47:11
28일 아침 5시 5분께 울산시 북구 진장동의 한 자동차 정비업체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정비공장 2개 동를 모두 태우고 또다른 1개 동 일부와 굴삭기 등 장비를 태워 2억70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30분 만인 6시35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업주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