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소식] 12대 공무원노조 출범–'창녕한우' 축제현장 마케팅 강화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3-02-24 11:39:34
경남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권현재)은 지난 22일 군민체육관에서 제12대 공무원노동조합 출범식을 개최했다.
출범식은 조현홍 군수 권행대행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김재한 군의회 의장, 전국공무원노조 조창종 부위원장, 자매결연자치단체인 순창군의 조명훈 지부장 등이 참석해 노조 출범식에 힘을 실어주었다.
지난해 12월 단독 출마로 당선된 권현재 위원장은 출범사에서 "합리적인 노동조합, 상식이 통하는 공직사회, 행복한 조합원을 목표로 소통과 공감으로 함께하는 노조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3.1민속문화제 놀이마당서 '창녕한우' 시식·할인 행사
창녕군과 창녕축산업협동조합, 전국한우협회 창녕군지부는 3월 1일 열리는 제62회 3.1민속문화제 무형문화재 놀이마당에서 한우 소비촉진 시식·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장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맛있는 '창녕한우'를 제공하고 부위별로 20%에서 최대 35%까지 할인한다. 이날 1등급 등심은 100g당 6500원, 안심 100g당 9000원, 불고기 100g당 2800원에 각각 판매된다.
또한 영산면 소재 축협로컬푸드직매장에서 25일부터 3월 5일까지 한우 할인 행사를 하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박람회(3월 30일∼4월2일), 낙동강유채축제(4월13∼16일) 등에서도 이벤트를 이어간다.
한편, '창녕한우'는 군에서 인증한 한우브랜드다. 104명의 브랜드 회원농가에서 9600여 두를 사육하면서 고품질 고급육을 생산하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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