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창평동 산업로서 1톤 트럭 전신주 들이받아…운전사 부상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3-02-19 16:16:25
19일 오전 10시 43분께 울산시 북구 창평동 화훼단지 인근 도로에서 경주 방면으로 달리던 1톤 트럭이 전신주를 들이받고 넘어졌다.
이 사고로 50대 운전사 A 씨가 차에 갇혀 있다가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정전 등 2차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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