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구산면 앞바다 바지선에 불…모두 3척 태워
박유제
pyj8582@kpinews.kr | 2023-02-17 09:46:47
17일 오전 0시 43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수정마을 앞바다에 정박해 있던 바지선에서 불이 났다.
낚시객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5대와 진화인력 39명을 투입해 43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바지선 3척이 불에 타 6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바지선 선주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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