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상반기 전기차 656대 보급 지원…승용차 1280만원 혜택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2023-02-16 16:58:25
화물차는 최고 1800만원 지원…하반기 별도 공고
경남 양산시는 올해 무공해 전기차 보급사업을 상·하반기로 나누어 추진한다. 상반기에는 승용차 428대, 화물차 228대를 보급할 예정이다.
16일 양산시에 따르면 올해의 경우 승용차는 최대 1280만 원, 화물차 소형 748만~1800만 원, 특수소형 2200만 원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지급액은 차종별로 다르다.
신청은 구매 차량별 대리점에서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국내에 신규 등록한 구매자 중 양산시에 신청일 기준 1개월 이상 거주한 만18세 이상 시민 또는 법인(공기업 포함)이 지원 대상이다.
지원 대상 자동차는 환경부 전기자동차 통합포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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