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병영 함양군수, 21일까지 11개 읍·면 '군민과 대화' 소통행보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02-14 14:00:46

진병영 함양군수는 11개 읍·면을 직접 찾아 군민과의 대화를 갖는다. 14일 첫 방문지는 서상·서하면이다. 

▲ 진병영 함양군수가 14일 서상면에서 군민과의 대화를 갖고 있다. [함양군 제공]

이번 군민과의 대화는 지난해 9월 민선8기 첫 군민과의 대화 이후 두 번째다.

진병영 군수는 14일 서상면과 서하면을 시작으로 △15일 안의면·지곡면 △16일 수동면·병곡면 △17일 마천면·유림면 △20일 함양읍·백전면 △21일 휴천면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진 군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군민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 등 목소리를 현장에서 여과없이 청취하고 직접 답변하는 등 군민과의 격의없는 소통을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공정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진병영 군수는 "올해 더욱 밝고 희망찬 함양,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공정한 함양, 군민 모두가 바라는 함양이 될 수 있도록 올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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