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국노래자랑 '양산시 편', 3월4일 양산천 둔치서 녹화공연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3-02-13 09:48:35
KBS의 전국노래자랑 '양산시 편' 녹화 공연이 3월 4일 오후 1시부터 양산천 둔치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이 프로그램 '양산시 편'은 2017년 이후 6년 만이다.
이번 '양산시 편'에서는 MC 김신영의 재치 있는 진행으로 진성·김용임·김의영·하태웅·배진아 등 초청가수가 무대에 오른다.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는 15개 팀이다.
3월 2일 오후 1시부터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예선에는 양산시에 주소지를 두거나 연고가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희망자는 14∼21일 양산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나동연 시장은 "전국노래자랑 양산 편이 코로나의 오랜 지속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잠시 잊고 있었던 이웃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되찾아드리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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