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소식]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28일 '민속문화제' 개막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3-02-09 16:45:47

경남 창녕군은 오는 13일부터 3월 10일까지 여성농업인의 복지증진을 위한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대상자 신청을 받는다. 

▲창녕군 청사 전경 [창녕군 제공]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선정 대상자는 4만 원의 자부담액을 수납 후 올해 말까지 20만 원의 바우처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신청대상자는 군에 거주하면서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만 75세 미만(1948~2003년생)의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신분증, 신청서,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소득금액 증명원을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경남도청 누리집에 회원가입 후 모바일로도 신청 가능하다.

제62회 3.1민속문화제 동·서부 장군 추대식

▲ 3.1민속문화제 포스터

창녕군은 오는 14∼15일 이틀 동안 대지면사무소, 부곡면복지회관에서 각각 '제62회 3.1민속문화제'의 동·서부 장군 추대식을 개최한다.

추대된 6명의 장군들은 3.1민속문화제 기간에 영산쇠머리대기와 영산줄다리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지역민 모두가 참여하는 한마당 화합의 장을 이끈다. 

제62회 3.1민속문화제는 2월 28일 전야제로 흥을 돋우고 3월 3일까지 4일간 창녕군 영산면 영산 놀이마당 일원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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