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소식] 종합청렴도 향상 특별대책-교육 바우처사업 신규 접수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3-02-08 13:46:31
경남 창녕군은 8일 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간부공무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특별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창녕군은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등급을 받은 내용을 바탕으로 △청렴도 향상 교육 집중 실시 △종합청렴도 1등급 자치단체 벤치마킹 △민원인 업무 만족도 수시 측정 및 환류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논의했다.
조현홍 군수 권한대행은 "부패 행위로 동료의 노력과 전 군민의 행정 신뢰를 망치는 결과를 초래하지 않도록, 모든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솔선수범해 청렴한 공직문화를 형성하는 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창녕군, 경남도 교육지원 바우처사업 신규 신청 접수
창녕군은 오는 13일부터 4월 28일까지 경남도 교육지원 바우처사업 신규 신청을 받는다.
교육지원 바우처사업은 서민 자녀들의 학력 향상과 교육기회 제공을 위해 학생 1인당 연간 10만 원의 포인트가 적립된 바우처 카드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4인 가구 기준 378.1만 원) 가구의 초·중·고 학생이다.
신청은 도내 주소를 둔 보호자가 할 수 있다.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방문 신청 또는 경남도 교육지원카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학생은 카드를 발급받아 올해 11월 30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 가맹점을 통해 도서를 구입하거나 온라인 강의를 수강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한편 2022년 기존 대상자는 자격요건을 계속 보유하고 있으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선정돼 13일부터 기존 카드로 사용하면 된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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