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소식] 먹거리통합센터 추진-제주도서 전통의약엑스포 홍보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02-08 09:41:36
경남 산청군이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에 박차를 가한다.
산청군은 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공공급식에 쓰일 지역농산물의 안정적 공급과 확대를 위해 생산에서 물류, 소비까지 통합 관리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지원센터 건립에 따른 기본계획 수립 전 타당성조사를 위해 마련됐다. 앞서 산청군은 지원센터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해 사업을 추진, 중간보고회 등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소통해 왔다.
오부면 사회단체, 제주도서 산청엑스포 알리기 '눈길'
산청군 오부면 사회단체들이 바다 건너 제주도에서 2023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 홍보에 나서 눈길을 끈다.
오부면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홍용수)와 농촌지도자회(회장 강기환) 회원 30여 명은 7∼8일 제주도 민속보존마을 등 7곳을 순회하며 오는 9월 열리는 전통의약엑스포 개최 사실을 알렸다.
홍용수 회장은 "회원 모두가 산청군민의 일원으로 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엑스포 성공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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