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오피스텔 공사장 4m 높이서 근로자 추락해 중상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3-02-06 21:24:35
6일 오후 2시 30분께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의 한 오피스텔 신축 공사장에서 50대 작업자가 4m 높이에서 추락했다.
A 씨는 허리와 다리 등을 크게 다쳐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 씨의 안전모 착용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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