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온산공단 학남리 컨테이너 야적장 또 화재…12개동 태워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3-01-31 21:54:46

지난 2020년 11월 화재 재판

31일 저녁 6시 40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컨테이너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 31일 저녁 울산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컨테이너 야적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이 불은 컨테이너 12개 동을 태워 25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업주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이곳에는 지난 2020년 11월 2일 새벽에도 불이 나, 1시간 40분 만에 진화된 바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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