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인이 던진 담뱃불에…부산 민락동 자동차정비소 화재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3-01-30 09:39:56
29일 밤 11시3분께 부산시 수영구 민락동의 한 자동차정비소 외벽에서 불이 났다.
불은 주차된 오토바이 1대와 종이박스 등을 태워 11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행인이 정비소 주변에 버린 담배꽁초 불티가 종이박스에 옮겨붙은 정황을 파악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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