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 대저동 제조공장 사무실용 컨테이너 화재…300만원 피해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3-01-28 15:06:55
28일 아침 7시 57분께 부산시 강서구 대저동의 한 제조공장 안에 있는 사무실 용도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
불은 컨테이너 1개 동과 내부 집기 등을 태워 3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