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삼남읍 축사 화재 2시간만에 진화…소 4마리 폐사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3-01-28 10:58:39
28일 아침 5시 3분께 울산 울주군 삼남읍 방기리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야 완전히 진화됐다.
이 불로 축사 120㎡가 전소되고, 소 4마리가 폐사했다. 재산피해는 800만 원으로 추산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농가 주인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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