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학생 폭죽놀이하다가…창원서 갈대밭 1000평 불타
박유제
pyj8582@kpinews.kr | 2023-01-25 07:39:29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4일 밤 8시 20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신감리의 한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15대와 소방대원 33명을 투입해 2시간 만에 불을 껐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3300㎡(1000평)가량 갈대밭이 피해를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어린이들이 폭죽놀이를 하다 불꽃이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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