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구영리 비닐하우스에 불…'보일러 과열' 300만원 피해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3-01-24 14:53:47

24일 오전 11시 40분께 울산시 울주군 구영리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 24일 낮 울산 구영리 비닐하우스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불은 비닐하우스 1개 동을 모두 태워 3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의 보일러 연통이 과열돼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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