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경영진, 설 연휴 대비 사업소별 현장 방문점검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3-01-20 15:51:34
당진·울산·동해·일산·음성·신호남 사업소 '비상대응' 확인
한국동서발전은 20일 설 연휴를 앞두고 김영문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전국 사업소 현장을 순회하는 안전경영활동을 벌였다.
동서발전 경영진은 당진·울산·동해·일산·음성·신호남 본부를 방문, 현장 위험요인을 점검하는 한편 직원과 협력사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김영문 사장 등은 이날 울산발전본부를 찾아 △전력공급 설비 관리대책 △비상상황 보고·대응 전략 및 체계 △응급환자 발생상황 대응 시스템 점검 등 겨울철 비상상황 대응 전략을 확인했다.
이어 설비부서와 안전부서 직원 등 20명과 '안전문화 정착 간담회'를 열어 안전 최우선 현장을 만들기 위한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안전문화 확산과 무재해 사업장 구현 방안을 공유했다.
동서발전은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11월 15일∼3월 15일) 모든 사업소의 발전설비와 취약시설의 점검·개선을 완료하고, 폭설·돌발한파 등 이상기온에 신속히 대비하기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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