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茶엑스포 홍보대사 김다현, 입장권 구매 약정 '붐업 앞장'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01-20 10:05:45

조직위원장 박완수 도지사와 500만원어치 구매 약정 체결

재단법인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박완수 도지사·하승철 군수)는 홍보대사인 김다현 양이 엑스포 사전 붐 조성을 위해 입장권 500만 원어치 구매를 약정했다고 20일 밝혔다.

▲ '트로트 샛별' 김다현 양이 박완수 도지사와 하동세계차엑스포 사전 붐 조성을 위해 입장권 500만 원 구매 약정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동군 제공]

입장권 구매 약정식은 19일 농협 경남본부에서 박완수 도지사와 김다현 양, 부친 김봉곤 훈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박완수 도지사는 "김다현 양이 엑스포 사전 붐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해 입장권 사전 구매를 해줘 고맙다"며 "앞으로도 2023하동세계차엑스포가 국제행사다운 위상을 갖출 수 있도록 홍보 활동에 힘써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김다현 양은 "홍보대사로서 엑스포 사전 붐 조성을 위해 조금이나마 입장권 사전 구매에 동참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더 왕성한 활동을 통해 하동세계차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청학동 김봉곤 훈장의 딸이자 국악 소녀로 잘 알려진 김다현 양은 TV조선 '미스트롯2' 3위, MBN '추석 특집 보이스트롯' 준우승 등 왕성한 활동을 하는 트로트 샛별이다.
 
엑스포조직위는 하동 야생차의 향기와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김다현 양을 홍보대사로 위촉해 엑스포 홍보에 힘쓰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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