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지역자활센터 '해봄장터' 개소…농특산물 홍보·판매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01-19 12:15:10
경남 산청지역자활센터 '해봄장터'가 18일 문을 열었다.
19일 산청군에 따르면 이날 개소식은 사업 경과보고와 향후계획 설명에 이어 테이프커팅식, 매장라운딩,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개소한 해봄장터(산청지역자활센터 신규 자활작업장)는 산청시장 청년몰광장 앞에 위치하고 있다. 규모는 1∼2층 200㎡의 공간으로, 시설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방법으로 건립됐다.
해봄장터에서는 산청지역자활센터 사업단에서 직접 생산한 농산물과 지역농가에서 생산한 농특산물 등 다양한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한다. 개소 기념으로 오는 21일까지 페이백 행사도 진행된다.
노준석 산청지역자활센터장은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과 안전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추진을 통해 자활사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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