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소식] 올해 공공일자리 본격화-'LPG호스' 금속배관 지원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3-01-18 16:43:35

경남 창녕군은 공공근로와 행복지기 청년사업을 시작으로 2023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 창녕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공공일자리 안전교육 모습 [창녕군 제공]

창녕군은 지난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상반기 공공근로와 행복지기 청년사업 참여자, 담당 직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와 별도로, 창녕군은 오는 31일까지 행복지기 일반사업에 대해서도 참여자를 모집한다. 인원은 42개 사업장, 179명이다.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창녕군,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 신청 접수

창녕군은 2월 28일까지 사고에 취약한 LPG용기 사용가구 200가구를 대상으로 시설개선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액화석유가스 안전관리 및 사업법' 개정으로 2030년 12월 31일까지 LPG사용가구는 의무적으로 LPG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해야 한다.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은 일반 LPG호스를 사용하는 주택거주자 대상 LPG호스를 금속 배관으로 교체하는 프로젝트다. LPG사용 취약계층 가구의 가스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희망하는 군민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창녕군청 일자리경제과 또는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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