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섬 하의권에 쾌속선 '퍼스트엔젤호' 취항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3-01-18 15:30:10

퍼스트엔젤호, 속도 26노트·200명 승선 가능

신안군 하의·신의·장산면을 연결하는 섬 지역에 쾌속선 퍼스트엔젤호가 17일부터 첫 운항에 나섰다.

▲신안군 쾌속선 '퍼스트엔젤호' 취항식 [신안군 제공]

18일 신안군에 따르면 (유)신진해운 소속의 쾌속선 퍼스트엔젤호는 200명이 승선할 수 있는 170톤 규모, 최대속력 26노트로 목포에서 장산 북강을 경유해 하의 웅곡과 신의 상태서리까지 70여 분 걸린다.

퍼스트엔젤호는 도초 우이도선착장의 접안시설이 완료되면 도초 우이도까지 운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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