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플라스틱 제조공장서 불…1억8600만원 피해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3-01-18 12:11:10
17일 밤 10시 48분께 경남 양산시 상북면의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공장 2개 동 등을 태워 1억86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5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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