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세계차엑스포 민간조직위원장에 강병중 넥센타이어 회장
박유제
pyj8582@kpinews.kr | 2023-01-16 10:31:20
세계차엑스포, 5월4일부터 6월3일까지 개최
'2023 하동세계차엑스포' 첫 민간조직위원장에 넥센타이어 강병중 회장이 선임됐다.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공동 조직위원장 박완수 경남도지사·하승철 하동군수)는 오는 5월 4일에서 6월 3일까지 개최되는 '하동세계차엑스포'의 민간 조직위원장으로 강병중 넥센타이어 회장을 선임한다고 16일 밝혔다.
강병중 회장은 지난 13일 재단법인 하동세계차엑스포 이사회에서 민간 조직위원장 승인을 받았다. 위촉식은 16일 하동군청에서 열린다.
엑스포 홍보 및 기업후원 유치에 앞장서게 되는 강병중 민간 조직위원장은 차 문화와 산업의 메카인 경남 하동에서 열리는 세계차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총 5개의 전시관으로 운영된다.
조직위는 다양하고 지속 가능한 콘텐츠를 개발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생산 농가의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연계함으로써 차를 통한 미래 신성장동력의 거점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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