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온산읍 화학업체 공장서 화재…3명 부상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3-01-14 16:15:41
14일 오전 9시 42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의 한 화학업체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근로자 3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장비 22대, 인력 54명을 동원해 30분 만에 완전히 진화했다. 화학물질 누출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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