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용원동 삼거리서 레미콘 넘어지며 택시 덮쳐…6명 부상
박유제
pyj8582@kpinews.kr | 2023-01-13 20:41:37
13일 오전 11시 20분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송곡삼거리에서 레미콘 차량이 오른쪽으로 넘어지면서 택시를 덮쳤다.
이 사고로 레미콘 운전기사 A(68) 씨가 다리 골절 등으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택시 운전기사와 승객 4명은 어깨 등을 다쳐 자발적으로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다.
편도 3차선 진해대로 1차로를 직진하던 레미콘 차량은 가드레일 충격 후 3차로 쪽으로 쏠려 우회전으로 진해대로에 진입하던 택시를 덮친 것으로 경찰은 파악하고 있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 등을 확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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