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12·17일 통영 여객선터미널서 '지리산곶감' 홍보전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01-11 10:18:58

경남 산청군이 설 명절을 맞아 '지리산 산청곶감' 집중홍보에 나선다. 

▲지리산 산청곶감 홍보이미지 자료 [산청군 제공]

산청군은 12일과 17일 통영항여객선터미널 일원에서 '설맞이 지리산곶감 홍보·판매 행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통영항여객선터미널 일원은 서호시장 등이 위치,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다.

그동안 산청군은 지리산곶감의 경쟁력을 높이고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위해 해마다 정부기관과 공공기관 등에서 홍보행사를 개최해 왔다.

산청군은 최근 열린 '제16회 지리산곶감축제' 대면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산청곶감 홍보에 돌입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생산농가에 힘이 되고 소비자에게는 최고 품질의 곶감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곶감농가의 판로개척과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