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용주면 방곡리 산불…1시간 만에 주불 진화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 2023-01-10 01:00:05
9일 밤 7시 32분께 경남 합천군 용주면 방곡리 산 53-4 일원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소방차량 15대와 인력 95명(진화대 45, 공무원 5, 소방 45)을 투입해 1시간여 만에 주불을 진화한 뒤 잔불정리 작업을 하고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확산될 수 있음으로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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