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소식] 자연휴양림 '별 관측' 행사-박일호 시장 '읍면동 순회'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3-01-09 12:53:02
경남 밀양시 도래재 자연휴양림에서는 동절기(1~2월) 기간 중 아리랑우주천문대의 '찾아가는 천문대' 행사와 연계한 별 관측 프로그램 '별 볼 일 있는 밤'을 추진한다.
'별 볼 일 있는 밤'은 1~2월 격주 금요일마다 오후 7시부터 1시간가량 총 4회 도래재휴양림 목공예센터 2층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 접수는 해당일 오후 3시부터 현장(휴양림 관리사무소)에서 이뤄진다. 휴양림 숙박객이 아니어도 참여 가능하며, 회당 최대 40인 정도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2023 밀양 방문의 해를 맞은 도래재 자연휴양림과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이용객들의 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박일호 시장 읍·면·동 방문 '시민과 소통의 시간'
밀양시는 새해를 맞아 오는 10일부터 6일간의 일정으로 올 한 해 시정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읍면동 방문-주민과의 대화'를 실시한다.
박일호 시장은 10일 무안면을 시작으로 16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주민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읍·면·동 방문 일정은 △10일 무안면·삼문동 △12일 하남읍·초동면·청도면 △13일 부북면·상동면·내일동 △16일 산내면·산외면·교동 △19일 단장면·내이동 △26일 삼랑진읍·상남면·가곡동 순이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