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신정동 단독주택서 불…80대 거주자 중태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2023-01-09 10:39:21

9일 오전 9시 20분께 울산시 남구 신정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9일 오전 울산 신정동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이 불로 거주자 80대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주택 내부를 태워 15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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