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달동 아파트 7층서 화재…1명 사망·1명 전신 화상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3-01-06 21:05:40
6일 오후 4시 7분께 울산시 남구 달동의 한 아파트 7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50대 여성 1명이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50대 남성은 전신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인력 40명과 장비 14대를 동원, 출동한 지 15분 만인 오후 4시 22분께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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