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표 창원시장, 새해 벽두 지역 종교계와 소통행보
박유제
pyj8582@kpinews.kr | 2023-01-06 18:04:11
불교계 이어 기독교계 행사 참석, 시정 협조 당부
5일 경남 창원시 성산구에 있는 성주사를 방문해 법안 주지스님과 면담을 가졌던 홍남표 창원시장이 6일에는 지역 기독교 지도자들을 만나 시정 현안을 설명하며 협조를 부탁했다.
홍남표 시장은 이날 기독교총연합회가 마산회원구 합성감리교회에서 주최한 신년감사예배에 참석, 새해 시정에 임하는 의지를 밝혔다.
홍 시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 3여 년 동안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 감염병 확산 예방에 적극 동참해주신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고 운을 뗐다.
이어 "올해는 민선8기 시정의 실질적 원년으로 미래 50년 혁신성장 기틀을 완성하는 중요한 해인 만큼 시정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종교계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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