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소식] '규제개혁' 최우수상 김도연 주무관-농촌기금 융자 지원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3-01-03 14:28:18
경남 창녕군은 지난 2일 시무식에서 2022년 규제개혁 추진 우수 부서와 공무원에게 시상했다.
창녕군은 우수부서와 공무원에게 대한 실적검증과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거쳐 포상금, 인사상 우대 등 인센티브를 부여했다.
규제개혁 우수 부서로는 최우수상 기술지원과, 우수상 건강관리과, 장려상 농촌개발과·수도과 등이 선정됐다.
우수 공무원으로는 최우수상 김도연 주무관, 우수상 곽태원·김정숙 주무관, 장려상 서영현·홍창기·김선미 주무관 등이 뽑혔다.
최우수상을 받은 김도연 주무관은 '저소득층 틀니 지원에 관한 조례'와 관련, 저소득층의 구강 기능 회복과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토대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창녕군, 2023년 농촌지원발전기금 융자지원
창녕군은 오는 31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농촌지원발전기금 융자지원을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창녕군에 주소를 둔 농어업관련 개인, 법인, 생산자 단체다. 지원 한도는 개인은 운영자금 3000만 원, 시설자금 5000만 원까지, 법인․생산자단체는 운영․시설자금 5000만 원까지다.
지원되는 사업비는 농자재 구입, 시설․장비 임차, 유통·가공·판매 등에 필요한 운영자금과 시설 및 기자재의 개선 확충 등에 필요한 시설자금이다.
지원대상자는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거쳐 2월 말에 확정된다. 융자는 3월 초부터 NH농협은행 창녕군지부에서 받을 수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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