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남교육감 "전남교육 대전환 시작 알리는 원년"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3-01-02 15:51:22

"전남교육 대전환 출발점 '공부하는 학교'
전남 학생이 꿈 펼치는 환경 조성해야"

김대중 전남교육감이 "2023년 새해는 교육가족에서 약속한 전남교육 대전환 시작을 알리는 원년이다"고 말했다.

김 교육감은 2일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갖고 "전남교육 대전환의 출발점은 공부하는 학교며,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며 꿈을 펼치도록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 김대중 전남교육감이 2일 2023년 계묘년 시무식에서 직원에게 포부를 밝히고 있다. [전남교육청 제공]

아울러 "도민과 교육가족이 함께 만드는 전남교육이 대한민국 교육의 표준이 되고 미래교육의 새로운 지평이 되길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수업이 가능한 교실과 공부하는 학교, 전남 미래교육 방향 정립, 전남형 교육자치 모델 구현, 교직원 지원 강화 등을 제시했다.

김 교육감은 이에 앞서 간부들과 함께 목포 부흥산 현충탑을 참배하고 새해 첫 업무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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