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 삼남읍 달리던 승용차 화재…내부 잿더미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12-31 15:43:40
31일 오전 10시 16분께 울산시 울주군 삼남읍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 불이 났다.
뒷좌석에서 연기가 난다는 운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20분 만에 진화했다. 차량 내부는 잿더미로 변했는데, 피해액은 500만 원가량으로 추산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뒷좌석 하부 배터리에서 연소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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