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북구 당사동 횟집서 화재…2700만원 재산피해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12-29 13:47:16
28일 밤 9시 46분께 울산시 북구 당사동의 한 횟집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횟집 주방을 태워 270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15분 만에야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