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 최우수기관상 받아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2-12-28 12:10:04
고령자 복지주택 건설·집수리 지원 사업 호평
경남 진주시는 27일 주거복지를 위해 노력을 평가하는 '제5회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은 지난 2018년부터 주거복지문화 운동본부에서 행정안전부의 후원을 받아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주거복지전문가 및 시민사회 활동가 7명으로 구성된 심사단이 기본 공통부문과 특성화부문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주거복지를 위해 노력한 개인, 단체와 기관을 최종 선정한다.
진주시의 주거복지문화 평가 주요 내용으로는 고령자 복지주택 건설사업, 새뜰마을 집수리 지원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농어촌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이다.
특히 고령자 복지주택건설와 관련, 지역사회 융화 및 생애주기 통합형 고령자 복지사업이란 호평을 받았다.
조규일 시장은 "이번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 최우수상 수상은 '부강한 진주 행복한 시민'이라는 시정목표를 위해 시민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라고 반겼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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