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미 정의당 대표, 창원에서 '노란봉투법' 제정 캠페인

박유제

pyj8582@kpinews.kr | 2022-12-20 15:32:10

여영국 경남도당위원장과 한화디펜스 등 방문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20일 창원에서 파업 손해배상 청구방지법인 '노란봉투법' 제정 캠페인을 벌였다.

▲ 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여영국 경남도당 위원장과 창원의 한 기업체를 방문, 노란봉투법 제정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정의당 경남도당 제공]

이정미 대표는 이날 점심시간 여영국 경남도당 위원장 등과 함께 창원 HSD엔진과 한화디펜스 공장을 찾아 노란봉투법 제정 선전전을 진행했다. 

노란봉투법 출근길 캠페인 6주차를 맞은 정의당 경남도당은 노동현장 당원들과 함께 창원 가음정사거리, 성산패총사거리, 창원병원사거리에서 동시다발적 캠페인을 벌인 뒤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은 거제 대우조선 서문 앞에서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이정미 당대표는 28일에 거제 출근길 캠페인에도 참여한 뒤 사천과 창원의 노동조합을 방문해 노란봉투법 및 노동현안에 대해 함께 논의할 예정이라고 경남도당은 전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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